이통일 “DJ방북 北과 논의”
서재희 기자
수정 2007-03-24 00:00
입력 2007-03-24 00:00
이 장관은 이날 국회 남북평화통일특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북한도 이미 김 전 대통령 초청 의사를 밝힌 바 있다.”면서 “이런 저런 이유로 실현되지 못하고 있지만 언제든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7-03-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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