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대입전형 취지 잘살려”
구혜영 기자
수정 2007-03-22 00:00
입력 2007-03-22 00:00
노 대통령의 이같은 입장은 서울 주요사립대학의 전형안이 “수능비중을 강화하는 것으로 공교육과 특목고 운영을 정상화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배치되는 것”이라며 교육부의 조처를 요구하고 있는 일부 교육계의 주장과 배치되고 있어 논란이 클 것으로 보인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7-03-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