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틀러 아시아폴리시포인트 소장은
수정 2007-03-05 00:00
입력 2007-03-05 00:00
코틀러 소장은 미국의 명문여대인 스미스 칼리지에서 행정과 역사를, 예일대에서 국제관계를 전공했다. 코틀러 소장은 지난해 헨리 하이드 당시 하원 국제관계위원회(현 외교위원회) 위원장의 자문 요청을 받고 처음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코틀러 소장은 위안부 결의안 초안을 처음 읽어본 순간부터 이 문제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2007-03-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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