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새 사무총장 김칠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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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1-30 00:00
입력 2007-01-30 00:00
국가인권위원회는 3대 사무총장에 인권변호사로 활동해온 김칠준(47) 법무법인 다산 대표변호사를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신임 사무총장은 1981년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87년 31회 행정고시와 2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90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참여연대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장, 경기복지시민연대 공동대표를 지냈다.

2007-01-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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