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개성관광사업 현대아산과 계속”
김미경 기자
수정 2007-01-22 00:00
입력 2007-01-22 00:00
정부 소식통은 21일 “북측이 지난달 8일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의 개성공단 방문시 남측 당국자들에게 개성관광 사업을 현대아산과 하기로 정했다고 밝힌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현대아산의 협상 파트너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관계자들도 지난달 중순 금강산을 찾은 윤만준 현대아산 사장에게 개성관광 사업의 긍정적인 신호를 줬다.”고 덧붙였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7-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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