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23일 신년연설
박홍기 기자
수정 2007-01-22 00:00
입력 2007-01-22 00:00
노 대통령은 지난해부터 연두회견을 특별연설과 기자회견으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특별연설과 관련,“특별히 새로운 내용은 없는 것 같다.”면서 “깜짝 놀랄 만한 사안도 없다.”고 전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7-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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