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일본해 호칭 변함없다”
이춘규 기자
수정 2007-01-10 00:00
입력 2007-01-10 00:00
시오자키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노 대통령이 지난해 11일 베트남에서 열린 한·일정상회담에서 동해를 ‘평화의 바다’로 하면 두 나라 사이에 대화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사실을 확인하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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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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