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 한반도유사시 ‘공동작전계획’ 착수
이춘규 기자
수정 2007-01-05 00:00
입력 2007-01-05 00:00
신문은 양국 정부가 지난해 북한 핵실험, 미사일 발사로 한반도 정세가 긴박해짐에 따라 올 가을 완성을 목표로 지난해 12월부터 자위대 통합막료부장과 주일미군 부사령관 등이 중심이 된 공동계획검토위원회(BPC)가 작전계획 수립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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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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