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파병연장안 국방위 통과
수정 2006-12-13 00:00
입력 2006-12-13 00:00
지난달 28일 국무회의에서 수정 의결된 동의안은 현재 2300명 규모인 자이툰 부대를 내년 4월 1200명선으로 감축하고 파병을 1년 연장하되, 내년 중에 철군계획을 수립하도록 명시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6-12-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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