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17일 APEC 출국
박홍기 기자
수정 2006-11-17 00:00
입력 2006-11-17 00:00
노 대통령은 21개 회원국 정상이 참석하는 APEC 정상회의 기간에 두 차례 정상회의와 APEC 기업인자문회의(ABAC) 대화 등에 참석, 북핵문제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특히 17일 중국과의 정상회담을 시작으로,18일 미국·일본,19일 러시아 등 6자회담 참가국 정상들과 연쇄 회담을 갖는다.17일 베트남·18일 캐나다 정상과도 회담한다.
APEC 정상회의의 21개국 정상들은 APEC 선언문과는 별도의 ‘북핵 선언문’도 낼 계획으로 알려졌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11-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