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관 인사청문 요청”
박찬구 기자
수정 2006-09-21 00:00
입력 2006-09-21 00:00
이에 따라 전 헌재소장 후보의 임명동의안 처리는 야3당의 공조가 계속될 경우, 이달 중 본회의에서 시도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청와대는 이날 이병완 청와대 비서실장이 열린우리당 김한길 원내대표로부터 ‘전 헌재소장 후보의 임명동의안 처리절차의 법률적 하자를 없애기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전 헌재재판관 인사청문 요청서를 국회에 보내달라.’는 요청을 받고 논의 끝에 수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전 헌재재판관 인사청문 요청서’를 21일쯤 국회에 보낼 예정이다.
박홍기 박찬구기자 hkpark@seoul.co.kr
2006-09-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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