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장 2차 예비투표도 반기문 장관 1위
김수정 기자
수정 2006-09-15 00:00
입력 2006-09-15 00:00
2위에는 인도의 샤시 타루르 유엔 사무차장이 올랐으며 1차 예비투표 때와 같은 득표상황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초 입후보, 중요변수로 부각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던 제이드 알-후세인 유엔 주재 요르단 대사는 4위에 오르는데 그쳤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6-09-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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