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을지훈련 비난
박정현 기자
수정 2006-08-23 00:00
입력 2006-08-23 00:00
북한은 이날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 담화를 통해 “미국의 이번 전쟁연습을 정전협정의 무효화를 선언하는 전쟁행위로 간주하고, 인민군측은 앞으로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수호하는 데 필요한 군사적 조치들을 주동적으로 취하는 데 정전협정의 구속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언명한다.”고 밝혔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6-08-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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