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北수해 쌀등 지원키로
박정현 기자
수정 2006-08-05 00:00
입력 2006-08-05 00:00
남북의 민간 실무대표들은 오는 11일 금강산에서 처음으로 만나 수해복구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가 이날 밝혔다. 금강산 협의에서 북한의 수해 피해규모와 복구를 위해 필요한 장비·물자 등에 대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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