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개각때 女부총리 추천”
장세훈 기자
수정 2006-07-10 00:00
입력 2006-07-10 00:00
한 총리는 개각 당시 제청권을 행사했는지에는 “개각 전부터 제청권을 확실히 행사하겠다는 얘기를 한 바 있으며, 실제로 오래전부터 대통령과 긴밀히 협의했다.”고 설명했다.
한 총리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는 “모든 정책에서 갈등이 뒤따르게 마련이지만, 시간에 쫓겨 국민의 이익에 반하는 협상을 하지 않겠다.”면서 “협상이 불리하다면 중단할 수 있느냐.”에 질문에 “그렇다. 그건 너무나 분명하다.”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6-07-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