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외교, 北에 인권대화 촉구
박정현 기자
수정 2006-06-20 00:00
입력 2006-06-20 00:00
반 장관은 이날 유엔인권이사회는 세계 특정 지역의 인권 기록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판적 주시를 지속시킬 것으로 본다면서 이런 측면에서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반 장관의 이같은 발언은 북한 인권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하지 않던 정부 입장에 비하면 변화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유엔인권이사회는 지난 3월17일 신설됐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6-06-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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