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비리 2건 중대사안”
수정 2006-04-19 00:00
입력 2006-04-19 00:00
이어 “나머지 1곳은 당사자가 전면 부인하고 있고 이를 뒤엎을 만한 증거를 확보하지 못해 감찰을 종결했다.”며 “나머지 3∼4건 가운데 검찰이 수사하고 있는 곳은 검찰에 맡기고, 나머지는 감찰활동 결과 큰 문제를 발견하지 못해 일단 마무리됐다.”고 덧붙였다.
2006-04-19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