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1월 셋째주 연두회견 盧대통령 ‘국정 구상’ 밝힐듯
박정현 기자
수정 2005-12-24 00:00
입력 2005-12-24 00:00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23일 “대통령의 연말 일정은 연두 구상에 전념하는 것으로 잡혀 있다.”면서 “설 이전인 1월 셋째주쯤 연두 기자회견 일정을 검토중이며 회견은 미래 국정 구상의 내용이 중심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1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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