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완 비서실장 취임 “지역주의 극복 주력”
박정현 기자
수정 2005-08-27 10:53
입력 2005-08-27 00:00
이 실장은 이날 오전 취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대통령께서 당선된 것은 지역주의 극복이라는 철학과 비전을 갖고 낡은 정치를 청산하겠다는 일념이 국민들에게 지지를 받았기 때문이며, 역사에 대한 배임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08-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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