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남북축구 서울서 열릴듯
박정경 기자
수정 2005-07-19 00:00
입력 2005-07-19 00:00
김 위원장은 “(제안에)동의한다. 축구팀을 보내겠다.”고 말했다고 통일부 관계자는 전했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실제로 국가대표팀이 될지는 좀더 협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정경기자 olive@seoul.co.kr
2005-07-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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