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재정지원 없다”
박정경 기자
수정 2005-07-18 00:00
입력 2005-07-18 00:00
한 당국자는 17일 기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정부의 재정적인 지원은 어렵다.”면서 “현대가 30대 기업 집단에 해당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는 정부가 현대의 예상되는 요구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박정경기자 olive@seoul.co.kr
2005-07-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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