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무라 日외상 담화 “과거 반성할 것은 반성”
수정 2005-03-19 10:14
입력 2005-03-19 00:00
마치무라 외상은 이날 정동영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 겸 통일부 장관의 대일(對日) 독트린 발표와 관련해 발표한 9개항의 담화에서 “한국 국민의 과거 역사에 관한 심정을 일본 정부로서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taein@seoul.co.kr
2005-03-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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