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우다웨이 부부장 2일 방한
수정 2005-03-01 08:11
입력 2005-03-01 00:00
이같은 움직임은 최근 북한의 6자회담 복귀 문제 등과 관련한 한·미·일 3자협의의 결과를 중국에 설명하고, 북한에 전할 메시지를 조율하는 과정으로 이해된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05-03-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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