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승전60돌’ 행사…남북정상 러서 만날까
수정 2005-01-17 08:20
입력 2005-01-17 00:00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은 “북한 정상이 초청을 받았는지, 참석할 것인지에 대해 아는 바 없다.”고 말했다.
러시아 정부가 준비하는 승전 60주년 기념행사에는 부시 대통령과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등 55개국 정상이 초청됐으며 패전국인 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 총리,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0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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