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대통령, 경제살리기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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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1-13 06:41
입력 2005-0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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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은 13일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경제살리기의 청사진을 비롯한 한해 동안의 국정운영 기조를 밝힌다.

노 대통령은 회견에서 국민소득 2만달러의 ‘선진한국’ 청사진에 걸맞은 경제 도약과 반부패 투명사회라는 국정방향을 강조하면서 정치권과 노동계를 포함한 국민적 역량 결집과 자신감 회복을 호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기자회견에서는 경제 살리기와 투명사회 구축방안이 비중있게 언급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 도약을 위한 사회문화적 토양 조성과 시민의식 고양을 위한 반부패 투명사회 구현을 내세워 시민사회 주도로 추진 중인 ‘반부패 투명사회 협약’을 긍정 평가하고 정부 차원에서의 역할도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0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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