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6자회담 수용 시사
수정 2004-11-15 08:13
입력 2004-11-15 00:00
대변인은 “우리는 여러 기회에 조·미 사이의 핵문제를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결하며 그를 위해 회담 형식 자체에는 구애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명백히 밝혔다.”며 “조·미 쌍무회담에 대해 말한다면 우리는 미국이 반대하는 쌍무회담에 기대를 가져본 적이 없고 기다려본 적은 더욱 없다.”고 설명했다.
연합
2004-11-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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