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美대선 직후 6자회담 추진” 합의
수정 2004-10-27 08:21
입력 2004-10-27 00:00
사진공동취재단
그는 이어 “충분히 설명됐고 국제원자력기구(IAEA)도 별로 중요하지 않은 실험으로 (여기고 있으며), 그리고 국제사회도 우려할 것 없다고 생각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노무현 대통령은 앞서 파월 장관을 접견한 자리에서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 방침을 설명하면서 “북한이 안심하고 개혁개방을 통한 경제 회복과 국제사회 참여를 선택할 수 있도록 6자회담 당사국들이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04-10-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