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툰부대 금요일을 휴일로
수정 2004-10-08 07:45
입력 2004-10-08 00:00
황의돈(소장) 자이툰부대 사단장은 이날 “현지 이라크인들은 매주 금요일을 종교활동의 날로 정해 일을 하지 않는다며,이로 인해 현지인과 같이 하는 공사 등이 차질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주민과의 친화작업의 일환으로 이처럼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2004-10-0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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