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대통령·中총리 “북핵 평화해결 공동노력”
수정 2004-10-08 09:29
입력 2004-10-08 00:00
하노이 류재림특파원jawoolim@seoul.co.kr
이날 회동은 호텔의 같은 층을 사용하고 있는 원자바오 총리가 인사를 겸해 만나자고 요청해 이뤄진 것이라고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노 대통령은 앞서 이날 오후 아시아 지역 회원국 정상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ASEM을 대화체에서 협력체로 발전시키는 것이 바람직스럽다.”고 강조했다.노 대통령은 “신규 회원국 가입을 제한할 필요가 없으며,ASEM의 확대가 아시아의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jhpark@seoul.co.kr
2004-10-0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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