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지방공항행 항공 탑승객 내년부터 출발국서 입국심사
수정 2004-10-04 07:40
입력 2004-10-04 00:00
법무성은 한국과 타이완에 심사관 3명씩을 파견,일본 지방공항으로 가는 탑승객 심사 전용 부스를 설치해 입국심사를 실시한 후 여권에 ‘심사필 도장’이 찍힌 카드를 붙여줘 도착후에는 본인확인 절차만 거쳐 입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하지만 나리타와 간사이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사람은 현재와 같은 입국절차를 밟게 된다.
출발지 심사에서는 위조여권 여부와 국제테러리스트의 이름이 적힌 블랙리스트 대조 등을 하게 된다.
taein@seoul.co.kr
2004-10-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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