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총장 “한국 核투명성 심각한 우려”
수정 2004-09-14 11:31
입력 2004-09-14 00:00
국제원자력기구(IAEA) 제48회 정기 이사회가 13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막된 가운데 모하메드 엘바라데이(왼쪽) IAEA 사무총장과 조창범 주 오스트리아 대사 겸 IAEA 한국 대표가 개막식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이번 이사회에서는 한국의 우라늄 분리 실험과 플루토늄 재처리 문제 등도 논의될 예정이다.
EPA 제공
IAEA는 한국정부가 지금까지 핵투명성 확보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준 점을 높이 평가하고,한국의 핵 프로그램에 대한 외부의 의혹을 불식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lotus@seoul.co.kr
2004-09-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