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대통령, 푸틴에 위로전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9-04 10:16
입력 2004-09-04 00:00
노무현 대통령은 3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테러사건으로 많은 무고한 희생자가 발생한 데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노 대통령은 이날 “비인도적 테러행위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으며 어떠한 정치적 목적도 달성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4-09-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