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대통령·李의장 30일 오찬
수정 2004-08-30 02:42
입력 2004-08-30 00:00
이날 오찬은 이 의장 취임 후 첫 공식 회동이다.김만수 청와대 부대변인은 29일 브리핑에서 “이 의장이 의장직을 맡은 데 대해 의례적인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9월 정기국회 개회를 앞두고 열린우리당측에 협조를 구하기 위한 자리”라고 밝혔다.
2004-08-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