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카페] 盧대통령, 어제 외손녀 얻어
수정 2004-08-13 07:22
입력 2004-08-13 00:00
정연씨가 초산인 관계로 당초 출산 예정일보다 일주일가량 늦게 출산,노 대통령과 부인 권양숙 여사 등 가족들의 애를 태웠다는 후문이다.
앞서 지난 1월14일 노 대통령의 아들 건호씨의 부인 배정민씨도 첫 딸을 순산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4-08-13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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