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 영사담당 차관보급 승격 외교부, 임무대사제 신설 추진
수정 2004-07-20 00:00
입력 2004-07-20 00:00
이는 반기문 외교부 장관이 최근 전직원을 대상으로 한 조회에서 “이번 조직개편에서 영사부문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외교부는 이와 함께 대변인직도 차관보급으로 하기로 했으며,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등이 권고한 ‘8% 정원 통합관리제’를 폐지하는 대신 임무대사제 신설을 추진키로 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04-07-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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