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문책’ 고민
수정 2004-07-16 00:00
입력 2004-07-16 00:00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은 “인사위원회를 오늘(15일) 열기는 어렵고,내일정도에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패러디 파문이 터진 전날만 해도 신속한 사과와 함께 곧바로 문책을 내릴 듯한 분위기와는 사뭇 달라진 것이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4-07-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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