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시장, 기독교행사 발언 ‘구설’
수정 2004-07-03 00:00
입력 2004-07-03 00:00
이 봉헌사는 ‘서울특별시장 이명박 장로외 서울의 부흥을 꿈꾸며 기도하는 서울기독청년 일동’ 명의로 돼 있다.봉헌사 집필을 담당했던 서울 광림교회 박동찬 목사는 “봉헌을 사전상의 의미로 해석하면 문제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면서 “기독교에서 봉헌이란 ‘하나님에 대한 의지’표현으로 많이 쓰인다.”고 말했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2004-07-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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