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청문회 증인10명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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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17 00:00
입력 2004-06-17 00:00
국회 인사청문특위는 16일 이해찬 국무총리 후보 지명자 인사청문회를 위한 첫 전체회의를 열어 위원장에 열린우리당 장영달 의원을 선출했다.여야 간사로는 열린우리당 이호웅,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이 선임됐다.인사청문특위는 또 청문회 증인으로 유상덕 한국교육연구소장과 정강정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등 10명을 채택했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2004-06-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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