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파병지 내주 결정
수정 2004-04-22 00:00
입력 2004-04-22 00:00
정부 관계자는 21일 “이라크 현지조사단의 최근 보고와 미국측 요구 등을 토대로 22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주둔지를 선정할 계획이었으나,후보지 2곳에 대한 적합성 비교 작업이 늦어져 다음주로 결정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4-04-22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