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 2교대로 일자리 창출”
수정 2004-04-12 00:00
입력 2004-04-12 00:00
특위의 위원은 15명이다.지난주 특위가 구성돼 본격 활동에 들어갔으며 1주일에 1∼2회 회의를 갖기로 했다.유한킴벌리의 ‘일자리 나누기(work-sharing)’ 모델을 국내 기업에 확산시키기 위해서 특위를 구성하게 됐다.고위관계자는 “특위는 최근 현안이 되고 있는 일자리 창출과 관련,유한킴벌리의 4조2교대 근무체제를 기업들에 확산시키는 게 목적”이라고 밝혔다.
특위는 우선 한달에 1∼2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유한킴벌리 모델을 알리는 강연에 나설 계획이다.포스코,제일제당 등 일부 기업은 유한킴벌리의 4조2교대 모델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곽태헌기자 tiger@˝
2004-04-12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