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복권위원회 민간위원 13명 위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4-02 00:00
입력 2004-04-02 00:00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은 1일 출범한 복권위원회 민간위원 13명을 위촉하면서 가진 간담회에서 “복권 수익금이 투명하고 명분있는 사업에 사용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복권위원회는 한덕수 국무조정실장 및 관련부처 차관급인 12명의 정부위원과 강광하 서울대교수 등 13명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되며,사무처는 김수도 처장을 포함한 43명의 규모로 출범했다.˝
2004-04-02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