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외무회담“中 불법어로 근절을”
수정 2004-03-30 00:00
입력 2004-03-30 00:00
반 장관은 “중국 어선의 서해 불법조업으로 어민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고 단속과정에서 남북한의 무력충돌 가능성도 있어 중국 중앙정부와 해당 성(省)이 관심을 갖고 대처해달라.”고 주문했다.
리 부장은 “관심을 갖고 대처하고 있다.”며 “한국도 과격한 단속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oilman@˝
2004-03-30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