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스웨덴 새달10일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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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25 00:00
입력 2004-02-25 00:00
노무현 대통령과 요란 페르손 스웨덴 총리가 다음달 10일 정상회담을 갖는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24일 “페르손 총리가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우리나라를 방문한다.”면서 “양국 정상은 국제무대에서의 협력방안을 협의하고 북핵문제를 포함한 한반도 정세와 유럽연합(EU)통합,복지정책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대변인은 “페르손 총리의 방한은 올해로 수교 45주년을 맞이하는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인 실질협력 관계로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페르손 총리는 방한기간 노 대통령 주최 오찬 참석,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조찬,단국대 명예 박사학위 수여식 참석 및 강연,이화여대 강연,한국 재계인사 초청 오찬 등의 일정을 갖는다.

곽태헌기자 tiger@˝
2004-02-2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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