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5주기] 하루도 널 잊은 날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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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4-16 02:32
입력 2019-04-1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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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널 잊은 날이 없었다
하루도 널 잊은 날이 없었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 단원고 정문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 리본이 걸려 있다. 참사 당시 세월호를 타고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단원고 2학년 학생 325명 중 250명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 단원고 정문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 리본이 걸려 있다. 참사 당시 세월호를 타고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단원고 2학년 학생 325명 중 250명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9-04-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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