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다큐] ‘ON’ 올림픽… 지지해 주십시오, 지지 않겠습니다

정연호 기자
수정 2020-01-10 02:14
입력 2020-01-09 17:40
진천선수촌의 하루
하지만 아직까지도 경색되어 있는 한일 관계로 인해 올림픽의 축제 분위기가 끓어오르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도쿄올림픽 조직위가 후쿠시마산 식자재를 공급하겠다며 일으킨 방사능 논란과 군국주의 상징인 욱일기의 경기장 반입 허용 결정까지 겹쳐지면서 정치권에서는 올림픽 보이콧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년 동안 꿋꿋이 준비해 온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들은 마지막 담금질에 여념이 없다.
글 사진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20-01-1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