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일의 새롭게 보는 역사] 연행록에 “조선과 명·청 사이 책문은 압록강 북쪽 봉황성”
수정 2018-03-27 00:07
입력 2018-03-26 22:44
봉황성은 단둥서 40㎞
2018-03-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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