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서울광고대상 - 업종별 최우수상] 건설부문 최우수상 - 대림산업 ‘진심이 짓는다’
수정 2009-11-27 12:00
입력 2009-11-27 12:00
“고객 위한 ‘진심’ 캠페인 지속”
고객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e-편한세상이 찾은 정답은 ‘진심’이었습니다.
e-편한세상의 ‘진심이 짓는다’ 시리즈는 기존 아파트 광고의 형식을 파괴하며 고객들에게 신선함을 넘어선 커다란 감동을 전해주며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e-편한세상의 분양 광고 역시 톱스타나 화려한 이미지 컷을 보여주는 대신 분양단지의 위치와 주변 편의시설에 대해 소비자가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기법을 활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대림산업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심’을 핵심 테마로 한 캠페인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고객들이 만족할 때까지 e-편한세상의 진심이야기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2009-11-2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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