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방송사업에 진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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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14 12:58
입력 2009-10-14 12:00

성공TV와 공동경영협약 뉴스·분석프로 자체 제작

서울신문이 방송사업에 진출합니다. 서울신문은 13일 케이블TV인 성공TV와 공동경영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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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화(오른쪽) 서울신문 사장이 13일 서울 태평로 1가 본사 대회의실에서 김상혁 성공TV 사장과 공동경영 협약식을 갖고 악수를 하고 있다.  안주영기자 yja@seoul.co.kr
이동화(오른쪽) 서울신문 사장이 13일 서울 태평로 1가 본사 대회의실에서 김상혁 성공TV 사장과 공동경영 협약식을 갖고 악수를 하고 있다.
안주영기자 yja@seoul.co.kr


서울신문은 자본 및 인적자원의 투자를 통해 성공TV를 공동 경영하게 됩니다. 서울신문은 성공 TV 공동경영을 계기로 신문, 방송, 인터넷 등의 멀티미디어그룹을 지향해 나갈 것입니다.



성공TV는 국내 1500만 케이블TV 시청 가구 가운데 900만가구에 송출되고 있는 중견 교양채널입니다.

서울신문과 성공TV는 성공TV의 채널 이름을 ‘서울신문 성공TV’로 바꿀 계획입니다. 서울신문 기자들이 취재한 생생한 TV 뉴스와 분석 프로그램을 자체 제작해 방송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현재 교양 프로그램 위주의 편성은 재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편해 나가려고 합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시청 바랍니다.
2009-10-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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