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사고] 알려왔습니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plan/2009/08/07/20090807002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8-07 01:18 입력 2009-08-07 00:00 지난 7월6일자 ‘설계사 선(先)지급 수수료 너무 많다’라는 제목의 기사와 관련, 미래에셋생명과 집단소송을 벌이고 있는 전직 보험설계사 대표는 이번 집단소송 청구 원인이 기사에서 지적한 과다 수수료 문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2009-08-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