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바로잡습니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plan/2008/09/13/20080913002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9-13 00:00 입력 2008-09-13 00:00 ●바로잡습니다 본지 9월12일자 26면에 실린 박준철 교수(한성대)의 열린세상 칼럼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중에서 “모든 정부 부처의 복음화가 나의 꿈”이라고 발언한 사람은 청와대 경호처장이 아니라 전 청와대 경호처 차장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008-09-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