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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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9-13 00:00
입력 2008-09-13 00:00
바로잡습니다 본지 9월12일자 26면에 실린 박준철 교수(한성대)의 열린세상 칼럼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중에서 “모든 정부 부처의 복음화가 나의 꿈”이라고 발언한 사람은 청와대 경호처장이 아니라 전 청와대 경호처 차장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008-09-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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